- 론 밸리는 프랑스에서 4번째로 큰 지역
- 보졸레 부터 아비뇽까지 론강을 따라 이어짐
- 남과 북으로 나누어짐
북부 론
- 기후: 굉장히 서늘한 대륙성 기후
- 프랑스 내륙에서 불어오는 한랭하고 건조한 바람의 영향을 받음
- 호주의 바로사와 맥라렌 지역과는 차이가 있어 산미나 블랙 올리브, Earthy한 느낌이 두드러짐 (같은 시라/쉬라의 경우)
남부 론
- 기후: 지중해성 기후
- 그르나슈, 무흐베드르, 시라, 생소와도 같은 품종이 블렌딩이 됨
- 방대한 AOC 존재
엠 샤프티에
- 론 내에서 생산자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음 (프랑스 최고 와이너리)
- 1808년부터 시작됨
- 미쉘 샤프티에: 7대 오너로 26세 나이에 와이너리를 담당하게되고 캘리포니아에서 양조학 공부, 라피트 로칠드라 불릴 정도로 견고하고 우아한 퀄리티 와인 생산에 주력
- 단일 품종을 사용함
- 싱글 빈야드 -> 에르미따쥐 힐에서 구획별로 나누어진 밭의 특성을 최대 퀄리티를 구현하는 것을 주력
- 론 지역 최초 바이오 다이믹 와이너리
- 고목을 사용하여 와인이 보여줄 수 있는 응집력과 잠재성을 최대로 끌어 올림 (비용 측면에서는 비효율적)
- 최초로 점자 레이블를 도입하여 와인 생산을 진행
Excellence > Prestige > Tradition
참고)
화강암 + 그르나슈 -> 숙성 잠재력, 화려한 아로마
2015빈티지는 론에서 작황이 좋았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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