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탈리아 북부의 와인
- 북서부- 피에몬테
- 바롤로 와인 신들의 와인
- 고대 로마시대 페르시아의 양조기술이 전파
- 귀족의 와인 - 깜파니아 펠릭스
- 로마의 정복 정책 / 칼 대제의 수도원 포도재배 장려
- 1936년 DOCG 등급 제정 (프랑스 AOC제도)
- 연간 생산량 1~2위 (프랑스와 각축)
- 레드 와인 70%, 화이트 와인 30% 생산
- 20개의 주에서 다양한 와인을 생산
- 이태리 원산지 품종은 약 400종
이탈리아 북부 주요 산지
Lombardia
- 이탈리아 최대 스파클링 산지
- 'Franciacorta' 샴페인에 필적함
- 샹파뉴 방식의 스파클링 와인 생산
Piemonte
- 이탈리아 최고의 레드 산지 -> 탄닌과 신맛이 강하다
- Barolo / Baberesco 최고의 명품 와인
- DOCG 7곳 / DOC 43곳
- 이탈리아 북서부의 맹주
- 알프스 산맥의 영향으로 여름은 온화하여 타닌과 산도가 높다.
- Barolo / Barbaresco 산도가 매우 높음
- 네비올로 품종 100%, 장기숙성이 가능하고 미디엄부터 풀바디감을 가지고 있고 아로마는 타르, 송로버섯, 장미 바이올렛, 초콜렛이 있다. 무거운 질감과 알코올을 가지고 있다.
- 생산자: Angelo GAJA, Pio Cesare
- Asti Spumante, Moscato' asti 모스카토 다스티 -> 가격대비 매우 좋은 스파클링 와인
Veneto
- 베로니아를 중심으로 화이트 와인 생산
- 아마로네 - 아파치멘토 (반 건조 방식) > 건포도 상태로 당도가 높다
- 스위트 타입의 레드와인 생산
- DOCG 3곳 / DOC 18곳
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성비 와인 (와미남)
Tenuta Ulisse Amaranta - 이탈리아 아브루쏘 / 몬테풀치아노 빈티지 2015
아브루쏘 지역은 이탈리아의 로마와 같은 고도에서 동쪽에 위치함
몬테풀치아노 품종은 아브루쏘에서 가장 유명함
첫맛과 피니시가 달라서 복합적이다.
이탈리아 와인과 프랑스 와인의 차이
- 이태리 와인이 프랑스 보다 200년 앞선 역사를 가지고 있음.
- 이태리 와인은 198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양조기술을 축적할 수 있었음.
- 이태리 와인들은 각 지역별로 병의 모양이 다름.
- 프랑스는 몇가지 포도 품종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아닌 이태리는 350종 토착 품종의 다양성을 추구
- 프랑스는 전통적으로 오크통을 사용하여 병안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담으려하나 이태리는 타닌과 신맛을 강하게 하여 변화에 좀더 유연하게 함
- 이태리 와인은 시큼한 체리 , 붉은 체리, 발사믹 향 중심
- 이태리 중급 와인은 가성비가 아주 뒤어나기 때문에 프랑스 와인보다 쉽게 접근 가능
시칠리아 와인
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시칠리는 뜨거운 태양, 화산섬,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의 대명사이기도 한 지중해의 가장 큰 지역입니다. 이탈리아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은 지역이기도 한 시칠리는 와인생산에 최적화 되어 있는 기후 덕분에 이탈리아 와인생산 Top 3에 속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.국・내외 와인 산업 더 알아보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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