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그리아와 비슷한 개념일 수 있으나, 지금 만드는 혼성 칵테일은 숙성을 시키는 상그리아가 아닌 바로 즉석에서 제조할 수 있는 방식의 복숭아 칵테일입니다. 와인의 종류 상관없이 모든 와인과 혼합이 가능하다.
추천하는 와인 종류는 '모스카토' 와인
- 그라나딘 시럽은 복분자나 오미자로 대체 가능
- 화이트 와인은 로제향이 강한 이탈리아 와인 '모스카토 다스트' - 이탈리아 북서부 피에몬테 지역에서 장미향이 강하게 나며 당도와 탄산이 유명한 와인이다. 이탈리아 어린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와인
- 블루큐라소는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데, 인터넷에서 소용량으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. 쿠팡 할인가로 구매하기>
- 망고 주스 대신 레몬 주스, 오렌지, 파인애플 주스 활용 가능
준비물: 종이컵, 지거, 셰이커, 믹싱 턴, 믹싱 그라스, 바 스푼
- 집에서 만들때는 꼭 샴페인 글라스가 아니어도, 와인 잔 형태의 글라스를 이용하면 된다.
- 지거가 없다면 종이컵 1/4 정도 용량과 비슷하니 참고할 것
- 바 스푼이 없을 경우, 나무젓가락이나 작은 스푼을 이용하면 된다.
1. '벨리니' 칵테일
- 모스카토 품종의 와인맛을 최대한 살렸고, 라임주스를 활용해 맛을 내었다. 식전주로 활용하면 좋다.
위의 과정을 거친 후 혼합과정에서는 일정한 방향으로 저어준다.
'벨리니' 칵테일 완성된 모습
2. '로시니' 칵테일
-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에서 유명한 칵테일,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과 조화가 좋다.
- 시트러스 계열과 함께 산딸기 복분자 느낌이 난다.
- 석류로 만든 그라나딘 시럽을 활용하고 레몬을 첨가하여 풍미를 더한다. 쿠팡 할인가로 구매하기>
- 단맛이 강해 디저트 칵테일과 잘 어울린다.
망고 주스는 다른 주스로 대체가 가능하다. 위에 설명 참고
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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